계란 요리- 디테일하게~~

얘네는 아침에 계란 후라이와 베이컨을 주문 할 때도 항상 디테일을 챙긴다. 버터는 조금 바르고 토스트는 갈색으로, 베이컨은 바삭 하게 해달라, 샐러드 드레싱은 뿌리지 말고 따로 달라, 계란을 익히는 것도 가지가지. 스크램블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고, Sunny side up 이랑 수란poached egg만 알고 있었는데, 한 번 검색해 봤다.

 

Over easy: 앞뒤로 굽고 노른자는 무른 것

Over medium: 앞뒤로 굽고 노른자 살짝 익힌 것

Over hard: 앞뒤로 굽고 노른자 완전 익힌 것

Sunny side-up: 한쪽만 살짝, 아침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고

Scramble: 스크램블

 

Poached egg: 수란(요리책에서 봤는데, 국자에
          계란을 깨뜨려 끓는 물에 살짝 넣고 익힌 것.
          꼭 계란후라이를 삶은 것 같다)

Soft boiled: 반숙

Hard boiled: 완숙

 




      한 쪽만 살짝 익히고 노른자는 너무 무르지 않게 주문할게요
         Sunny side-up but not too runny.
      
샐러드 드레싱은 뿌리지 않고 따로 줘요                                    Dressing on the side, please.
..................................................................................................................         어쨌거나 나는 항상 스크램블이다. 후훗!

by 수연 | 2009/10/17 13:32 | 트랙백 | 덧글(0)

나의 애마 AL


  처음 결심과 달리 꼬박꼬박 블로그를 쓸 여력이 없었다. 바빴다기 보다는 여유롭지 못했다. 오자마자 첫 토요일에 산 자전거도 두 번 끌고 다니고 못 타고 주차되어있다. 여기서 자전거는 대부분 200-350 달러선인 데, 한 학기만 타자고 자전거에 그 돈을 투자 할 수는 없었다. 중고를 알아보기로 맘 먹었다가 토요일에 열리는 Garage sale (So American!)에 가서 자전거를 건졌다. 모든 물건을 꺼내 놓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찾는 게 있을 땐, 보이지 않더라도 팔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라는 조언에 따라 자전거 있니? 라고 물었다. 기대도 않고 있었는데, 있단다. 얼마 생각하냐고 묻고 일단 물건부터 보자고 했다. 하하하 코너에서 끌고 나온 자전거는 완전 새 거! 완전 하얗다!  새 자전거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했다. 이 주인처녀가 패션회사에서 일 하는데, 사진 촬영에 자전거가 쓰였단다. 그래서 빈틈없이 흰 페인트로 하얗게 칠해져 있다. 단 한 곳도 빼놓지 않고 흥정 끝에 2달러 깎아서 18달러에 사 들고 집에 왔다. 18달러면 자전거 자물쇠보다 싼 가격이다.

 

자전거를 끌고 집 근처 부둣가에 갔는데, 블로그에 올릴 요량으로 간단히 사진을 찍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 마디씩 한다. 니 자전거니/ 너 정말 자전거 좋아 죽는구나. 사진까지 찍고/ 너랑 네 자전거 같이 찍어줄까/ 자전거 왜 하얗게 칠했니/ 사진전공하니 등등 지나가는 5분마다 한 사람씩 말을 걸어왔다. 주목 받고 싶다면? 자전거를 하얗게 칠하자! …… 가 아니고.

 

이쯤 되면 자전거에게 이름을 하사해야겠다. 자주 만나는 친구 헤일리Hailey와 함께 고민하다가, 생각했다. 사실은 흰둥이라고 하고 싶었으나 영어로 흰둥이를 적절히 생각해 내지 못하겠더라. 어찌 그 흰둥이단어가 불러 일으키는 오묘한 느낌과 특유의 향수를 번역하겠어? 그래서 헤일리에게 생물시간에 배운 백색증-알비노를 줄여서 알AL 이라고 부르겠다고 했다. (다행히도 노르웨이 고등학교도 생물교육과정에 유전을 넣어놨구나).

by 수연 | 2009/09/27 13:16 | 트랙백 | 덧글(1)

What an international night!




급 모였다. 곧 시작될 중간고사에 스트레스 받다가 2시간만에 연락이 오가고 결국 모였다 ㅋㅋㅋ
장소 제공자는 조지나! Georgina는  독일에서 온 반 그리스인  반 독일인데... 내가 가지고 있던 환상을 깨부셨다.나중에 다시 얘기 하겠지만 엄청 의존적이다! 유럽인 특유의 그 쿨함과 개인주의는 어디 있냔말이다!!

From Korea, Norway, Germany, India, USA and Brazil.
Hailey, Aron, Georgina, Saqip, Eric and Jeorge...

+++ 브라질,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람도... :D

by 수연 | 2009/09/26 14:27 | 트랙백 | 덧글(2)

서바이벌 조깅 2009.9.15

 이 곳에 도착한지 3주가 되었다. 첫 주는 지리를 익히는데 에너지를 온통 다 쏟아 부었다. 잘못된 방향에서 버스를 타고, 버스 벨을 눌러야 할 타이밍을 놓치고 내려야 할 정거장을 지나쳐 마지막 정거장에서 내린 적도 부지기수. 다행이 집에서 두 정거장 거리여서 집을 찾아왔지만, 아직 어리버리한 시기에 이런 경험은 정말로 황당하다. 길에 서 있는 라티노들에게 여기가 어디냐고 물어보기는 겁나고 (호세야 미안ㅋㅋ) 헤매다 헤매다 시청을 찾았다. 울상을 짓고 길을 물어 언제나 처럼 구글맵(개발자들에게 축복을!)을 프린트해들고 집을 찾아 왔다. 도착한 바로 다음 날 이였는데, 2시 햇살에 머리카락이 녹아 흘러내렸다. 불안, 당황함과 첫 캘리포니아 자외선의 조합으로 얼굴이 터지는 줄 알았다. 살아남기 위해 조깅을 했다. 하루는 집에서 바닷가까지, 하루는 동네 한 바퀴 하면서 거리 이름 익히기, 또 다른 하루는 집에서 버스 정류장까지…… 집에서 버스 타려면 18분 정도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꺾어 나가야 하는데, 어찌나 헷갈리던지, 집 주위를 뱅뱅 돌기 쉽다. 어쨌든 내 생활반경의 지리를 머릿속에 쑤셔 넣었다. 지도 보는 것도 한참 시간이 걸리는 길치가 지도를 머릿속에 문신하듯 새겨 넣는 건 정말 도전이다.


                                                                    학교와 집 사이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벨몬트쇼어Belmont shore에도 날 잡아서 걸어갔다 왔다. 상식적으로 걸어 다닐 거리는 아니다.  걸어서 한 시간이상 걸리기 때문에 굳이 필요는 없지만, 버스를 타고 다니더라도 내가 어디쯤 지나치는지 알고 다니기 위해 다녀왔다. 간 김에 상점들도 알아두고 아침도 먹고 돌아왔더니 3시간이 지나있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길치이지만, 매번 잘못된 길에 들어서고 집에 돌아가는 버스를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할 수 는 없다. 그래서 아침 조깅 겸 걸었다. 덕분에 이제는 버스 노선도 제대로 읽고 막차를(저녁6) 놓쳐도 최대한 가까운 곳에 가는 다른 노선을 찾아 타고 내려 집에 갈 수 있다.
  나는 나를 넘어섰다(?) 적어도 길치만큼은 극복했다. 한국에서 길을 몰라 헤매는 일은 캠퍼스에서 법대 건물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는 정도였다. 여기 와서는 발걸음 닿는 곳 마다 어디 인지 모르겠고(분명 한 번 와 보긴 했는데!) 길하나 제대로 못 찾고 멍청하게 앉아 30분에 한 대 지나가는 버스를 기다릴 때 자괴감이란! 어느 정도 예상하고 각오해온 터라 울기까지 하진 않았지만, 완전 바보 되는 기분은 스스로를 의심하게까지 만든다. 다행이 밑도 끝도 없는 낙천적 사고로 버텨가며 이곳에 적응했고 나는 아직도 가끔 조깅한다. 하하하

by 수연 | 2009/09/15 13:14 | 트랙백 | 덧글(2)

Greek Festival with Hailey



2009.9.7

by 수연 | 2009/09/14 14:09 | 트랙백 | 덧글(2)

아슬아슬 수강신청

EDEL 200-02 Intro to the teach Profession _ Catherine Ducharme
REC 225-01 Recreation Program Activies _ Janice Hedges
REC 325-01 Advanced Leisure Service Program & Event Management _ Joanne Conley
KIN 125-02 Swimming _ Cheryl Swatek
KIN 188-01 Salsa _ Phillip Martin
KIN 104-04 Bowling _ Lori Reich

(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USB student 방문 학생이 수강신청하기는 간단하다. 정규학생들이 들어가고 남은 자리만 들어 갈 수 있다는것. 정말 헉스러운 조건이지만, 막상 학기가 시작되니 선택권이 좁은 것도 아니다. 어짜피 여기 학생들도 수강신청에 (튕기고)실패하고 교수한테 부탁하러 오기 때문에, 학기 시작 전에 빈 자리가 있던 없던 다 똑같다. 그저 듣고 싶은 수업이 있으면 넣어달라고 조르는것이 살아남는 기술!! 다만, 지난 학기와 달리 이번 학기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의 파산 위기 때문에, 학교가 허리띠를 졸라 매는 실정이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교직원들을 의무적으로 쉬게하여 봉급을 줄이고, 이번 학기부터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학생들은 C받은 수업을 다른 학기에 다시들어 성적을 올리는 "재수강"을 할 수 없다. 이 정도로 조금(많이) 팍팍한 실정이다. 중간에 용기를 끌어 모아야 할 일들이 많았지만, 결론적으로 처음부터 듣고 싶었던 수업에 모두 들어 갈 수 있었다. 초등현장실습, 이벤트 매니지먼트, 레크레이션 액티비티와 프로그래밍, 수영, 볼링, 살사 댄싱까지... 초등현장실습과 레크레이션에 들어가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대안책인 인테리어디자인과 현대사회에서의 초등교육과목은 오히려 들어가는데 실패했고, 원래 하고 싶었던 과목 모두 들어가서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금요일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업을 잡지 않고 쉬는 분위기인데, 나의 레크레이션 수업은 금요일 아침 8시에 있지만, 그마저도 기쁘다.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하게 되는데, 휴일이 반나절 줄어드는게 무슨 대수겠어.어짜피 토,일요일이 있는마당에... 특히나 이 과목은 수강허가를 얻기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일단 화요일)교수에게 메일을 하여 나를 당신의 수업에 꼭 넣어달라고 눈도장 찍어놓고, 수요일)Recreation and Leisure 과사에 가서 의 학장인 Dr. Maradith와 미팅약속을 잡고, 목요일)에 학장을 만나서, 내가 이 수업은 내가 멀리 한국에서 여기까지 온 이유이며, 나는 내년에 교사가 될 것인데, 아시다시피, 레크레이션 기술은 교사에게 매 순간 요구되는 능력이고, 여기서 배운 것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나의 직업현장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일것이라 확신한다. 라고 약간의 뻥과 진취성을 섞어가면 나를 꼭 내일 "Budget Issue" 때문에 지금 뭐라고 확답을 줄 수 없다. 일단 내일 수업에 나가보고 교수와 이야기 해보라. 는 대답만이 돌아왔다. 단과대 학장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다 한 것만도 반은 성공이라고 위로하면 돌아왔고, 다음날 아침 8시 수업에 7시에 교실에 나가 앉았다. Waiting List에라도 1순위로 올라야 했기 때문에 6:40분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갔다. 이 열정으로 학교를 다녔다면, 지금쯤 내 성적표는 아름다웠을 텐데 흑흑흑...

  어쨌든, 교수를 만나고 웨이팅리스트에 이름을 적고 싶다고 하자, 클래스 전체에게 먼저 공지할 게있다고 했다. 어제 저녁에 학장으로부터 급 이메일을 받았는데(응?) 학장이 이 수업에 들어오고 싶은 학생은 전부다 넣어주라했다며 손수 이메일을 프린트해와서 읽어줬다! 만세!!! 어제의 시도가 헛되지 않았군!! 사실 못 들어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스페인어를 수강허가 받아놨기에 그리 불안하지 않았지만, 유후!!!!! 내 덕분에 전공생인 여기 학생들도 수강신청을 마쳤다. 짜쉭들!! 다 내 덕분인줄 알라고~ 헤헤헤헤헤

 **** 협상의 7요소를 바로 지난학기에 배웠는데 벌써 가물가물하다. 아니다 깜깜하다 ㅋㅋㅋ 협상 이론에 따르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스페인어 클래스를 신청해 둔 것이 BATNA (BEST Alternative to Negotiated Areement)인가 싶은데... 누구 아는 사람 코멘트 좀...?

by 수연 | 2009/09/13 15:00 | 트랙백 | 덧글(2)

편지

큰 일을 앞두고 꼭 한번 꺼내 읽는 옛 편지가 있다.

몇 년전 수능을 앞두고 친구가 학원에 와서 주고 간 편지인데,
피 말리는 마지막 100일동안 이 편지를 항상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 꺼내 읽었다.
(사실 이 편지가 날 공부시키고 대학에 보낸거다ㅎㅎㅎ)
정갈한 글씨체, 생생한 친구의 말투, (어디서 찾았는지 딱 들어맞는) 삽화의 삼박자!!!
---추측하건데, 신사고나 디딤돌 같이 수험서 한켠에서 나왔을 것이다.
A4에 쓰고 흰 봉투에 넣어 준 편지.
언제 다시 봐도 감동인 편지다.


날이 날인 만큼, 그 편지를 오랜만에 꺼내 찾는데, 아뿔싸!! 편지가 없다!! 내일 모레 출국을 앞두고 카오스ㅠㅠ
작년 겨울 잠깐 꺼내 보고 다시 좋은 자리에 보관했을 텐데, 그게 어디인지 모르겠다!모르겠다.
방을 다시 뒤지고 뒤지다가 하는 수 없이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서류박스를 열었다
관심있는 기사나 사진, 편지나 중요한 영수증, 보관할 만한 기록들은 전부 파일처리해서 박스에 꽂아 논 것이다.
나도 참 고딩이 CEO같이 사무실에 극비 서류함 마련해두고... 영화를 너무 많이 봤어~~~
하하하하하하... 폴더를 좌르륵 뒤지는데, 내가 찾던 그 편지의 컬러 복사본이 얌전이 있었다!!! 

아무리 소중한 기록이라고 해도 그렇지,
친구에게 받은 편지를 백업back up하는 나란 여자... 대체 누구냐ㅋㅋㅋㅋ
그와중에 이 백업 편지를 또 백업해야 하는 것인가 고민하는 나...

by 수연 | 2009/08/21 00:48 | 트랙백 | 덧글(0)

졸업이야~

싱그럽고 상콤하게 한컷~♡
아진 세영 주현 지영 수연 단비 경혜 정선 지영
정신없는 이 날 과감한 도전을 한 우리들...

by 수연 | 2009/06/02 11:19 | 트랙백 | 덧글(2)

걸작 top20

이.예.지. 그녀는 K여고생 최초로 담넘기를 시작으로 "K여고생 최초로.."라고 시작되는 많은 기록을 남겼다. "교복치마패션의 퍼스트레이디"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으나 고3 기간의 긴 비행도중 기존의 캐릭터를 잃지 않고 알흠다운 성적표를 유지했으며 이는 아직도 풀리지 않는 10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전국으로 퍼질 뻔(!)한 그레이스커트와 네이비츄리닝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 당시 그녀의 교실에서 멀리 떨어진 9,10반까지 의상을 협찬하기도 했다. [교실의 안방화(化)]를 향한 도전, 그리고 대야 등 파격적인 소품을 적용하던 그녀의 도전의식과 반묶음이 바로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다. 시간이 지나도 절대 잊혀지지 않을 그녀의 스타일은 현재 "YJ스타일"이라는 이름으로 기품있고 정숙하지만 장과 발가락의 건강을 생각한  패션을 일컫는 수식어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촬영: na
장소협찬: SOL스튜디오
소품협찬: SOLMOM
조명: SOLight

 

by 수연 | 2009/05/12 22:46 | 트랙백 | 덧글(3)

[1월31일토요일저녁8시...치즈,과일널렸어....]

부모님 여행가셨다고 '파티'하자던 초대장.. 아직도 나 저장되어있다~!ㅋㅋㅋ
인강듣다가 문자보고 엄청 두근거렸어~!!!!!!!알코올~을 즐겨하지 않는 우리 셋은 결국 "파티"를 담백한 "숙박놀이"로 둔갑시켰제~(내 예상과 달리 우린 일찍부터 잠들었어.우린 더 이상 10대가 아녀!! 아~ 이 저질체력)
 
쏠 어머님의 탄탄한 후원 덕분에 2009년 밝게 맞이했다.
(저번주까지만 해도 난 완전 쇼크받고 패닉상태였는데!!)
근데 왜! 우리 셋이 한번에 찍은 사진은 이거 하나인거야~?

by 수연 | 2009/02/04 03:49 | 트랙백 | 덧글(0)

여성)매력평가테스트

매력타입의 분류
  • 남자에게만 사랑 받는 당신은 악녀 타입
  • 남자에게만 사랑 받는 모성애를 간직한 타입
  • 여자에게만 사랑 받는 여유 있는 타입
  • 여자에게만 사랑 받는 진실한 타입
  •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호감도 최고의 타입

    • http://cgi.chol.com/~ksb/attraction.htm


      은희 언니가 메일로 보내온 심리테스트 링크ㅋㅋㅋ

      몇 가지 질문으로 결과가 나와서 간단하고 은근히 재미있는데?

      가볍게 하고 자신의 타입 세워주기.ㅋ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악녀타입..부러워♡

      by 수연 | 2009/01/19 00:59 | 트랙백 | 덧글(3)

      어린이 스키 일일강사


      ............가 아니라 무료봉사:D
      이렇게 한 번씩 나의 신기술을 보여줘야
      나에대한 신봉도?가 다져진다.ㅋㅋㅋㅋ

      나 어렸을 때도 가파른 코스 올라가
      콧구녕(!) 바람넣어가며 겨우 내려와
      놓곤 실력이라고 우기곤했는데....
      이 초딩들도 같은 시추에이션 연출한다.
      깜찍한 것들.. 훗!

      by 수연 | 2009/01/17 21:27 | 트랙백 | 덧글(0)

      예솔양, 대학생 기자되다!

      예솔이가 따스한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인증까지 받은 줄은 몰랐구나.ㅋ
      http://blog.daum.net/mohwpr


      보건복지부 대학생 기자단 블로그 오픈 :D (이라고 합디다...)

       

       

      이제 기사 업데이트 중.....♡ (우리의 예솔양 기사가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해서 뒤지는 중 입니다.)

      많이 방문해주시고,
      추천 꾹꾹 눌러주세요
      댓글 쓰고 저에게 문자하시면 커피 한잔 사드리겠습니다. 캬캬캬
      http://blog.daum.net/mohwpr

      by 수연 | 2008/11/11 05:09 | 트랙백 | 덧글(2)

      지미원 요리 교실

      Something New를 끊임없이 찾아다니다가 결국엔 요리 교실까지 가게 되었다.
      정신없이 칼질하고 볶아대고...
      예솔이랑 수다를 떨며 우아(!)하게 와인을 소스에 넣고 요리를 완성하는 로망은 실현되지 못했다. 푸핫!


       



      클릭~♬

      by 수연 | 2008/08/30 11:26 | 트랙백 | 덧글(4)

      컴백!!!!













      UCLA 어린이 영어캠프를 무사히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지옥과 천국을 한 달 간 와리가리(!)하며 경험치 쌓아 돌아왔습니다.

      뉴 버전으로 9월에 만나요~!

      by 린지 | 2008/08/24 19:51 | 트랙백 | 덧글(0)

      새 봄, 다가올 개강에 대한 이중적 마인드.

      1.
      다가오는 개학에 마음이 설레다가....
      2말3초라는데...몰아닥칠 팀플과 모의 수업에 벌써부터 덜덜덜

      2.
      새로지은 건물은 어때, 잘 사용할 수 있을런지.
      이번학기 등록금 보고 뒷목 잡았는데.
      어디 학교 좀 실컷 이용해주자!

      3.  눈치 채고  긁어본 당신, 센스 굳ㅋㅋ
      4.
      황금 같은, 다시는 오지 않을 내 여름방학!
      어찌 교생질로 점철되어야 한단말이냐!
      물론 교생 나가는건 좋지만, 여름방학은 보장되어야지 않겠어?
      다양한 기회들과 신나는 계획들로 넘쳐나는 방학에 그저 출퇴근 버스에
      몸을 맡기고 한마리 노가리(이건,,좀ㅋㅋ)처럼 쩔고 싶지 않다!

      5.
      귀여운 08아가들, 캠퍼스에서 보겠구나, 
      그래, 빅뱅와서 재미났어요?
      내가 입학할 때, 04 봤던눈으로
      아가들은 나를 보겠지.  가오무게 좀 잡고 다녀야 하는건가?
      정신연령은 여전히 새내기인데!


      by 린드세이 | 2008/02/25 20:10 | 트랙백 | 덧글(1)

      D_camp


      .

      by 린드세이 | 2008/02/04 23:52 | 트랙백 | 덧글(0)

      (12)

      .

      by 린드세이 | 2008/01/14 20:07 | 트랙백 | 덧글(0)

      캠프 첫주의 끝!

      드디어 영어캠프 첫주를 마무리 합니다.
      몸은 시들시들해졌지만 별탈없이 한 주 가 지나가니 뿌듯.
      아이들 이름도 거의 다 외웠고(월수금반 미안.. 못외웠다)
      담당선생님도 잘만난것 같고,, 모든일이 수월해 하루하루 출근 발걸음은 가볍답니다.♬
      한가지 나와 함께 "Idiom World" 엑티비티 담당한 선생님이  아직 방향 못잡은 것 같은데..
      강사님..준비좀 해오자,, 응?
      앞으로 남은 3주도 재미있게!!

      by 린드세이 | 2008/01/04 21:59 | 트랙백 | 덧글(2)

      ▒▒▒▒▒ 방 명 록 ▒▒▒▒▒▒

      반가워요~
      이왕 온김에 아는 척 해주고가(세요)~♬

      이글루스는 방명록이 없어 불편한것 같아(요.)..
      덧글 형식으로 싸이 방명록을 대신하여 쓸 수 있게 카테고리 열었어.(요.)

      by 린드세이 | 2007/12/06 21:47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25)

      과외공부하러 가니?

      오후 2시되서 약속나가는데,
      큰이모.나보고 "과외공부하러가니?" 
      --- 과외 가르치러 가니? 라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인지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이 능력!)
      순간 나도 모르게 이모 말을 수정할 뻔 했습니다.하하하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주위 과외 교사 경험담을 듣다 보면
      고3이면서도 어떤 학생들은 정말, 과외선생님이 그 학생 부모님 돈이 아까워 할 정도로
      과외시간에만 겨우 눈 끔벅이며 한귀로 흘리는 아이들도 있지요.. 과외교사 과외공부시키는 학생들...-그야말로 선생님 공부시키는 아이들..
      과외 준비때문에 문제집도 예습하고 전달력 향상을 위해 내용을 꿰고있는 과외 교사와 달리 예습도 복습도 숙제도 '학교에 두고왔어요'한마디로 랄랄라 해버리는 과외돌이들아 ...
       정신차리자~! 응?

      by 린드세이 | 2007/12/01 22:14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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