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7일
계란 요리- 디테일하게~~
얘네는 아침에 계란 후라이와 베이컨을 주문 할 때도 항상 디테일을 챙긴다. 버터는 조금 바르고 토스트는 갈색으로, 베이컨은 바삭 하게 해달라, 샐러드 드레싱은 뿌리지 말고 따로 달라, 계란을 익히는 것도 가지가지. 스크램블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고, Sunny side up 이랑 수란poached egg만 알고 있었는데, 한 번 검색해 봤다. 
Over easy: 앞뒤로 굽고 노른자는 무른 것
Over medium: 앞뒤로 굽고 노른자 살짝 익힌 것
Over hard: 앞뒤로 굽고 노른자 완전 익힌 것
Sunny side-up: 한쪽만 살짝, 아침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고
Scramble: 스크램블
Poached egg: 수란(요리책에서 봤는데, 국자에
계란을 깨뜨려 끓는 물에 살짝 넣고 익힌 것.
꼭 계란후라이를 삶은 것 같다)
Soft boiled: 반숙
Hard boiled: 완숙
한 쪽만 살짝 익히고 노른자는 너무 무르지 않게 주문할게요 Sunny side-up but not too runny.
샐러드 드레싱은 뿌리지 않고 따로 줘요 Dressing on the side, please.
.................................................................................................................. 어쨌거나 나는 항상 스크램블이다. 후훗!
# by | 2009/10/17 13:32 | 트랙백 | 덧글(0)


